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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철들었구나 싶을 때는?

웹관리자 2018.05.18 15:36 조회 수 : 48

 

저는 아직도 제가 철이 들지 않았다 생각하지만, 가끔 철들었구나 생각할때가 있습니다.
주위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해 깎아 내리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, 저는 한번 더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할때 철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.
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며, 행동할때 의도하지 않은 면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을 이해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.
상대가 고의적인지 아닌지는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고의하지 않은 사람은 이해와 배려를 통해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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