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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눈물나게 고마웠을 때

웹관리자 2018.05.18 15:36 조회 수 : 55

 

다들 친구가 눈물나게 고마웠을 때 기억이 있나요?
저는 있습니다.
제가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었을때, 친구가 전화와서 돈을 빌려준 적이 있습니다.
제가 말하지 않았지만 친구가 눈치채고 여유될 때 천천히 갚으라는 말 밖에 하지 않고 빌려줬습니다.
돈을 빌려준 모습에 고마운 것이 아니라, 제 생각을 하고 있어 위로를 해주는 모습이 눈물나게 고마웠습니다.
그래서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위로해주는 이런 모습을 친구지만 본받아야겠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.
여러분들은 이런 고마웠던 기억이 있나요?
없다면 여러분들이 친구를 먼저 배려하여 이런 기억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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